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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지예은 버리고 환승할까..이상형 ♥박초롱 등장에 설레발.."침대까지 신경 써"[런닝맨][★밤TView]

양세찬, 지예은 버리고 환승할까..이상형 ♥박초롱 등장에 설레발.."침대까지 신경 써"[런닝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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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에이핑크 김남주가 10년째 대학 생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금 가방을 위해 온몸을 내던지는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번 레이스에는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출격해 멤버들과 함께 여러 개의 007가방 중 진짜 금 가방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유재석, 양세찬과 함께 한 팀이 된 박초롱은 미션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신곡 'Love me more'를 위해 파격적인 단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긴 머리는 붙임 머리라고.


평소 단발머리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던 양세찬은 박초롱의 단발 소식에 화색을 지었고 이를 본 제작진은 "양세찬 이상형이 초롱 씨다"라고 전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앞서 양세찬은 7년 전 에이핑크가 '런닝맨'에 출연했을 당시 박초롱의 옆자리를 꿰차는 등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한 바 있다.


이에 윤보미가 "오빠 초롱 언니는 빛이 나는 솔로다"라고 귀띔하자 양세찬은 "최근에 솔로됐냐? 그냥 빛이 난다"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후 식당에 도착한 박초롱은 "이 빠지는 꿈은 어떤 꿈이냐"며 평소 꿈을 자주 꾼다고 밝혔다. 그러자 양세찬은 "침대 방향이 잘못된 거 아니냐. 원래 그런 꿈을 잘꾸면 침대 방향을 바꾸기도 한다"라고 걱정했다.


양세찬의 과도한 관심에 유재석은 "왜? 네가 옮겨 주게? 왜 침대 방향을 신경 써?"라고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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