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는 못해'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를 떠올리다 울컥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선우용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우용여는 이세희에게 "너 잘나가는 애라던데, 잘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라며 "더 내리고 그래야 한다. 내가 연기자 생활할 때 시간 엄수였다. 평생 알람을 해놨다. 나 때는 NG 내지 않았다. 앞에 사람이 감정을 잡았을 때 NG 내면 깨진다"라고 말했다.
또한 "너무 힘들게 살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울컥했다. 그는 "휴지를 달라. 감정이 조금... 갑자기 눈물이 올라온 게 옛날에 고생했던 생각이 난다"라고 토로했다.
선우용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살다 보면 남한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즐겁게 살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혼자는 못해'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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