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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황보라, 벌써 子 결혼 걱정 "며느리한테 주기 싫어" [조선사랑꾼][별별TV]

정이랑·황보라, 벌써 子 결혼 걱정 "며느리한테 주기 싫어" [조선사랑꾼][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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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배우 황보라와 정이랑이 벌써 아들의 결혼을 걱정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로 허니문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결혼 후 본가에 처음 방문해 어머니에게 한복을 선물했다.


이후 럭키는 아내와 함께 한복으로 갈아입고 어머니에게 절을 올렸다. 그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라고 말해 뭉클함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이랑은 "나 아들 어떻게 보내냐"며 "6살인데 벌써 걱정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금이나 준비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도 "못 보낸다"며 "뭐 주는 것도 걱정이다. 며느리한테 주기도 싫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럭키는 지난해 9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한국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의 직업은 승무원이며 현재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와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들은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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