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손태진, 요리 도중 깜짝 손기술 공개.."서울대도 내가 세웠다" 독보적 개인기에 술렁[편스토랑]

손태진, 요리 도중 깜짝 손기술 공개.."서울대도 내가 세웠다" 독보적 개인기에 술렁[편스토랑]

발행 :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손태진이 독보적인 손기술을 깜짝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숨겨둔 요리 실력을 공개하는 손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태진은 '소중한 그녀'를 위해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그는 "정말 소중하게 여기는 그녀를 위해서 요리를 준비했다"며 프랑스 친구에게서 배운 후추 스테이크를 굽기 시작했다.


능숙한 솜씨로 스테이크를 굽던 손태진은 레스팅을 하던 도중 "재밌는 걸 보여드릴까요?"라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는 휴대전화와 자를 가져오더니 이내 휴대전화의 모서리를 자 위에 세워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제작진의 휴대전화까지 세 대를 줄지어 세우는 손태진의 모습에 이연복은 "손재주도 일등이다"라고 놀라워했고, 효정은 "똑똑해야 할 수 있는 거죠?"라고 감탄했다.


이를 보던 MC 붐은 "서울대 간판도 직접 세웠냐"라고 농담을 던졌고, 손태진은 "제가 세웠다. 옆으로 기울어져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