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닮은꼴로 주목받았던 '솔로지옥3' 출연자 유시은이 현재 솔로라고 고백한다.
27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2022년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시은의 트롯 도전 무대가 공개된다.
앞서 유시은은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3'에 출연, 제니 닮은꼴 외모와 아찔하고 당돌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유시은이 등장하자 마스터석에서는 "'솔로지옥'에 나왔던 분", "제니 닮았다", "장원영 느낌도 난다" 등 반응이 터진다. MC 김성주는 "'솔로지옥'이라는 연애 프로그램에 나와 화제를 모은 참가자다. 아직 솔로 탈출은 못 하신 건가?"라고 묻는다. 유시은이 "지금은 솔로"라고 고백하자 안성훈, 김희재, 박지현, 손빈아 등 미혼 남성 마스터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환호한다.
이어 유시은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유시은의 선곡을 본 마스터들은 "이 곡을 한다고?"라며 기대 반 걱정 반의 반응을 보인다. 과연 유시은의 선곡에 마스터들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런 가운데 붐 마스터가 유시은의 무대와 관련, 충격적인 폭로를 전한다. 그는 유시은의 무대를 보는 안성훈의 행동을 면밀하게 관찰한 후 "반했네, 반했어!"라고 말한다. 붐의 폭로에 대한 안성훈의 반응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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