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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이 수입 관리한다는 박준면에 발끈 "그렇게 살면 위험"[데이앤나잇]

김주하, 남편이 수입 관리한다는 박준면에 발끈 "그렇게 살면 위험"[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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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배우 박준면이 본의 아니게 김주하의 '발끈 버튼'을 누른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뮤지컬계 빅마마이자 개성 만점 배우 박준면이 출격해 5살 연하 남편과의 알콩달콩 결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날 박준면은 이야기 도중 "제 수입을 남편에게 다 맡긴다"라고 해 김주하의 돌발 발언을 터트린다. 김주하가 돌연 "그렇게 살지 마. 위험해"라고 버럭 하며 웃음바다를 만든 가운데 당황한 문세윤과 조째즈는 결혼 얘기에 민감한 김주하에게 "이런 주제에서 좀 빠지세요"라는 장난스러운 한 방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한 박준면은 세 번 만나고 결혼에 골인한 5살 연하 남편과의 연애 풀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터뷰를 통해 기자인 남편을 처음 만나게 됐다고 한 박준면은 세 번 만나고 프러포즈를 받을 수 있었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준면이 남편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엉뚱 비법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더불어 박준면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2025년 최고의 히트작 '폭군의 셰프' 기미상궁 역으로 출연한 탓에 글로벌적 인기를 체감하고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SNS에 찾아와 각국의 언어로 응원을 아끼지 않는 글로벌 팬들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한 박준면은 '슈룹', '폭군의 셰프'에 이어 또 한 번 상궁 역으로 나설 것을 알리며 "이럴 바에는 상궁에서 탑티어 가보자!"라는 결연한 포부를 드러낸다.


반면 데뷔 32년 차 배우 박준면은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악역을 맡아본 적이 없음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낸다. "제가 생각보다 착한 애는 아니거든요!"라며 악역에 대한 욕심을 내비친 박준면은 급기야 육두문자를 날리는 허세 폭발 악역을 깜짝 소화해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3MC가 "방송 가능해요?"라며 화들짝 놀란 박준면의 반전 악역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김주하는 뉴스 진행 당시 못 말리는 식성으로 뉴스 직전 위기에 놓였던 사연을 소개해 웃음을 안긴다. 뉴스 전 음식을 먹다 체할 뻔한 적이 많았다고 고백한 김주하가 선배 엄기영이 경악한 군만두 사건을 전한 것. 게다가 김주하는 김치 사업을 하는 박준면이 직접 준비한 김치 3종 세트를 먹으며 "방송이 맨날 이랬으면 좋겠다!"라고 행복해하고, 허영만이 강추한 꼬막 한상에 심취해 끝까지 젓가락을 놓지 않는 대식가 면모를 뽐내 반전을 이끈다. 입에 묻는 것도 신경 쓰지 않는 털털 그 자체 김주하의 폭풍 먹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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