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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 김소현, 중2 子 세계 상위 1% 영재였다.."해외 발명대회서 금상 수상"[살림남]

'손준호 ♥' 김소현, 중2 子 세계 상위 1% 영재였다.."해외 발명대회서 금상 수상"[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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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영재 아들 자랑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김소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소현은 아들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주안이가 벌써 중2에 올라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은지원은 "주안이가 부모님의 영향을 받는 것 같다"며 세계 청소년 올림피아드 3관왕에 빛나는 상위 0.1% 영재라고 추켜세웠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이에 김소현은 "주안이가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발명 대회에서 어떤 아이디어로 국내에서 금상을 받았다. 해외에 출품하자고 제안 해서 냈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금상을 받게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소현의 가족들은 자신을 포함해 부모님까지 모두 서울대 출신이라고. 이에 은지원은 "남편 손준호 씨가 연세대 나왔는데 기를 못 편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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