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조인성, 조카 셋에 현실 삼촌 면모.."떼 쓰면 뒤도 안 보고 집으로"[틈만나면][★밤TView]

조인성, 조카 셋에 현실 삼촌 면모.."떼 쓰면 뒤도 안 보고 집으로"[틈만나면][★밤TView]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배우 조인성이 현실 삼촌의 면모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영화 '휴민트'의 주역인 배우 조인성, 박해준, 박정민이 '틈 친구'로 출연해 강동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게임에서 3단계까지 성공한 이들은 가벼운 발걸음으로 식당을 찾았다.


조인성은 마지막 게임을 승리로 이끈 박정민을 가리키며 "우리가 밥 먹을 자격은 있다. 정민이 덕분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박해준은 영화 촬영 차 오랜 기간 해외로 떠나 있는 동안 두 아들이 아빠에 대한 그리움에 울음을 터뜨렸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한 일주일 정도 지나서 영상 통화를 했는데 둘째가 '형이 받아봐'라고 하더라. 한 보름 지나니까 아이들이 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조인성은 조카가 3명 있다고 밝히며 "조카라서 다행인 것 같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3~4살 정도 되니까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더라. 떼 부리고 드러눕기 시작하면 난 그냥 내 집으로 와 버린다. 부모님들이 대단한 것 같다. 난 집으로 와버린다"라고 쿨한 설명을 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