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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희원, 구준엽 만났을 때도 잘 못 먹어.." 몸 상태 '충격'(셀럽병사)[★밤TV]

"故서희원, 구준엽 만났을 때도 잘 못 먹어.." 몸 상태 '충격'(셀럽병사)[★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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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

'셀럽병사' 고(故) 서희원이 구준엽과 결혼 생활할 당시에도 몸이 좋지 않았음이 알려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구준엽, 고(故) 서희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도연은 "서희원은 (구준엽과 만난 후에도) 이미 잘 먹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낙준은 "서희원이 둘째 출산할 때 발작을 일으킨 적이 있었다. 임신 20주 이후 발생하는 고혈압, 단백뇨인 임신중독증, 다시 말해 임신 중 고혈압이다. 이미 심장 기저질환이 있었고 임신중독증이 있다 보니 심장을 훨씬 더 무리해야 했고 이미 과부하 된 상태인 거다"라며 "이때 유일한 치료법은 아이를 낳는 것밖에 없어서 급히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했다. 당시 서희원은 10일간 혼수상태였다. 그때 타격이 컸다"라고 설명했다.


김이나는 "서희원 전남편은 진짜 지질했다. 구준엽은 무일푼이라 내가 낸 전기세 쓰면서 얹혀산다고 했다. 구준엽은 대꾸를 한마디도 안 했다. 대만 땅을 밟자마자 DJ 공연했고 전 좌석 매진시켰다. 이후 광고, 방송을 다 쓸었고 대만 방송은 구준엽을 모셔가려고 했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장도연은 "당시 구준엽은 새 안식처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서희원 동생은 '형부는 돈에 크게 관심 없는 사람인데 대만에서 열심히 일한다. 언니를 지키려고. 형부를 만난 후 언니가 달라졌다. 다시 아이처럼 웃는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고 서희원의 묘소에는 '영원히 사랑해 - 준준'이 적혀있었다. 장도연은 "구준엽은 매일 아침 아내를 위한 음식을 준비해 늦은 아침을 먹는다. 아내 사진을 보며 밥을 함께 먹는다. 비가 오는 날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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