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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최시훈, '솔지5' 빌런 최미나수 무례함에 분노.."나같으면 쳐다도 안 봐"[스타이슈]

에일리♥최시훈, '솔지5' 빌런 최미나수 무례함에 분노.."나같으면 쳐다도 안 봐"[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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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가수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인 최미나수의 행동에 분노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ENG)덕분에 재밌네요 최미나수씨'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일리는 최시훈이 직접 만든 닭칼국수와 장닭을 먹으며 넷플릭스 인기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5' 4화를 시청했다.


이들 부부는 최미나수가 여러 남성에게 동시에 관심을 표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최시훈은 "미나수님 덕분에 너무 재밌다"라고 환호했고, 에일리는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MC들이 말한 것처럼 너무 솔직하다. 내가 봤을 때 외국인적인 마인드로 질문을 '지금' 가장 호감 가는 사람으로 곧이곧대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다"라고 해석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

이후 최미나수가 임수빈과 이야기하러 가는 도중 송승일이 말을 걸자 임수빈에게 "나중에 얘기하자"고 선을 긋는 장면이 이어졌고, 부부는 최미나수의 무례한 행동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에일리는 "수빈씨가 너무 기분 나빴을 것 같다. 말이 안 된다.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을 것 같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최시훈 역시 "나였으면 저 안에서 쳐다도 안 볼 것 같다"라고 발끈했다. 에일리는 "나도 기분이 되게 나빴을 것 같다. 기분 상한 정도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보고 많이 실망했다"라고 황당함과 분노가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동시에 네 명의 남자들에게 호감을 표하는가 하면 솔직함과 무례함을 넘나드는 행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202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이듬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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