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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셋째 아들 최초 공개 "조기 진통 걱정..6주나 빨리 나와"[슈돌]

KCM, 셋째 아들 최초 공개 "조기 진통 걱정..6주나 빨리 나와"[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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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은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KCM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KCM은 둘째 딸 서연이와 제주도 캠핑을 떠났다. 그는 "서연이만큼 어렸을 때 할아버지랑 캠핑을 왔었다.

너무 설레고, 행복하더라. 어릴 적에 아버지랑 캠핑하고 낚시했던 그 설렘이 아직도 남아있다. 아빠가 12살에 돌아가셨는데 아빠랑 매일 손잡고 친구처럼 지냈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제 기억 속에 아직 남아있는데 서연이게도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에 캠핑을 야심 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셋째 아들 복담이(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속 서연이에게 "복담이한테 잘해줄 거냐"라고 물었고, 서연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서연이는 "동생이 남동생이었으면 좋겠다. 친해지고 싶다"면서 인형을 품에 안고, 육아 연습을 하기도 했다.


이에 KCM은 "우리 서연이가 벌써 이렇게 커서 동생 예쁘다고 감정 표현도 하는 게 신기하다. 그 모든 과정이 주마등까지 떠오르더라.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이렇게 내가 행복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내가 할 수 있는최선을 다해서 좋은 추억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방송 말미에는 지난해 12월 KCM의 셋째 아들 복담이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그는 "엄마아빠를 너무 빨리 보고 싶었나 보다. 조기 진통으로 걱정했었는데 현실이 됐다. (예정일보다) 6주나 빠르게 세상에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복담이의 얼굴을 본 MC들은 "코가 높다", "서연이를 닮았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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