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변치 않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홍진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탐즈샴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능숙한 포즈를 취하며 180cm의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군살 없이 쭉 뻗은 각선미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명불허전이다", "모델은 모델이다", "믿을 수 없는 롱다리", "이게 왜 스타킹 광고가 아니고 샴푸 광고인지", "슈퍼모델 폼 미쳤다", "개그우먼 같다가도 이런 거 보면 영락없는 뼈모델", "본업할 때 가장 빛나는 분" 등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이혼한 후 솔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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