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따뜻한 진정성에 '보검 매직컬'이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연출 손수정)'이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따뜻한 진정성에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금요 예능 화제성 1위에 이어 프로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가 1억 뷰를 돌파한 것.(16일 기준)
18일 오후 1시 40분부터는 tvN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보검 매직컬' 1회부터 3회까지 연속 방송한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보검 매직컬'은 따뜻한 온돌에서 붕어빵을 먹을 수 있는 '사랑방' 같다고 표현했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말처럼, 온 가족이 오랜만에 TV 앞에 모여 '검동이' 삼 형제의 이발소 운영기를 함께 시청하며 설 연휴를 유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겨울이라는 시즈널리티 특성을 극대화하며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 원장 박보검의 첫 출근날부터 흩날리는 눈송이, 따뜻한 온돌이 있는 사랑방, 곽동연이 정성으로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 등 한국의 겨울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풍경과 음식 등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시청자들 역시 "올해 최고의 겨울 예능", "추운 겨울인데 몽글몽글해지고 따스해지는 기분", "보고 나면 따뜻한 온기가 꽉 차 있다", "한국의 겨울 그 자체", "이제 겨울 하면 '보검 매직컬'이 생각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SNS 상에서는 매회 압도적인 비율로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보검 매직컬'의 선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삼 형제가 다 진심으로 임해서 더 좋다", "따뜻한 사람들끼리 모인 것 같다", "검동이 케미가 억지스럽지 않고 편안해서 좋다", "박보검 이발에 정말 재능 있다", "이상이 마을 주민들 맞춤 서비스 멋있다", "곽동연 가장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형들 다 챙긴다" 등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호평부터 "세상 무해한 예능", "각자 알아서 할 일 하는 모습이 편안하다", "힐링인 줄 알았는데 오디오 빌 틈 없이 웃기다" 등 제작진의 예고처럼 의도치 않게 도파민과 웃음이 가득한 '보검 매직컬'만의 매력 포인트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추운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보검 매직컬'은 오늘(18일, 수) 오후 1시 40분부터 1~3회가 연속 방송되며 오는 20일 저녁 8시 35분에 4회가 방송된다. 또한 지난 14일부터 HBO Max를 통해 동남아 17개 지역 및 국가에서 서비스되며, 더 많은 해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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