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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연상 男방송인 "한혜진과 같이 목욕..첫 만남은 집" 폭탄 발언(아근진)

15세 연상 男방송인 "한혜진과 같이 목욕..첫 만남은 집" 폭탄 발언(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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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모델 한혜진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뜬다.


23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초반부터 탁재훈과 심상치 않은 기류를 만들어내는 한혜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한혜진은 탁재훈과는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은 "목욕도 같이한 사이"라고 덧붙이며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MC들이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하자, 한혜진은 "카메라 꺼지고 내가 탁재훈한테 플러팅도 했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해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이 이상형으로 연상보다는 연하가 더 좋다고 밝혔다. 그는 "운동을 좋아해서 연상은 어렵다", "내가 연상을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가지 않냐"라며 이유를 공개했는데, 이에 탁재훈은 "죽으면 다 하늘로 올라간다"라며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저 말을 들으면 너무 슬플 것 같다"라며 속상한 감정을 내비쳤는데, 이에 탁재훈이 "누구에게 저 말을 들었냐"며 몰아가자, 한혜진은 발끈해 벌떡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브리핑

모델 한혜진이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하여 탁재훈과의 두 번째 만남을 공개하며, 첫 만남 장소가 자신의 집이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연상보다 연하가 이상형이라고 밝혔으며, 탁재훈은 이를 두고 유치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또한 한혜진은 헤어질 때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라는 말이 최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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