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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 겹경사 터졌다..17년 봉사활동에 대통령 표창장 수여 "너무 벅차"[편스토랑][★밤TView]

남보라, 6월 출산 앞두고 겹경사 터졌다..17년 봉사활동에 대통령 표창장 수여 "너무 벅차"[편스토랑][★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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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가 오랜 선행으로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친정엄마와 함께 대통령 표창장을 언박싱하는 예비 엄마 남보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보라는 행정안전부 택배를 뜯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상자 안에는 대통령 표창장과 함께 기념 배지, 시계가 담겨 있었다. 그동안 꾸준히 해왔던 봉사활동을 인정받아 표창장을 받은 것.


이연복은 "편스토랑에서 대통령 훈장을 받은 사람이 나왔다"라고 감탄했고, 붐 역시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VCR을 보던 남보라는 스케줄 때문에 수여식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받으니까 너무 벅차더라"라고 뒤늦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내가 엄마 따라 봉사하다가 표창장까지 받게 된 거 아니냐"며 친정엄마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남보라는 데뷔 이후 17년째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남편 역시 봉사활동 중 만났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브리핑

배우 남보라가 17년간 꾸준히 해온 봉사활동으로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친정엄마와 함께 표창장을 언박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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