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22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귀신을 믿으시나요? 벽 너머, 지켜보는 누군가의 정체는?!'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이어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사진에 찍힌 의문스러운 손의 정체는 무엇일까?"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스토리가 시작됐다.
스튜디오에서 앉아 있던 이찬원은 "뒤에 뒤에"라며 곽범의 뒤를 가리키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시청자에게 긴장감을 유발했다.
곽범은 "여기 벽에 구멍이 있는데요"라고 의문스러운 눈빛으로 연기를 했고, 이찬원은 "엥? 방을 계속 훔쳐보고 있었던 거야?라고 말을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했다.
스토리는 사랑으로 포장된 집착 속에 벗어날 수 없는 굴레를 다뤘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왜 날 버리고 조강지처한테 갔어?"라며 가슴에 손을 얹고 분노에 가득 찬 모습으로 메서드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이어 "벗어날 수 없는 집착의 굴레 집착의 끝은 결국 죽음?"이라는 내레이션이 이어지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소름 끼치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찬원은 "감아 또"라며 양손 브이(V)를 하고 극도의 공포를 무장 해제하는 귀여운 모션을 취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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