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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정영림, 결국 임신 안 됐다 "나이 많다고.."(조선의사랑꾼)[★밤TV]

'심현섭♥' 정영림, 결국 임신 안 됐다 "나이 많다고.."(조선의사랑꾼)[★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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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장영림이 결국 임신 실패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배기성, 심현섭 부부가 출연했다.


정영림은 촬영 중 피가 보여 급히 병원으로 향했다. 심현섭은 "배는 안 아프냐"라고 묻자, 정영림은 "생리통처럼 아프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심현섭은 "누가봐도 다 힘든 건데 본인만 아니라고 '힘낼 수 있다' 하면 안되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자 정영림은 "옛날에도 일을 힘들게 했다. 30대 때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일했다. 하긴 30대 때 몸이 지금과 다르다. 너무 일한다고 고생했다. 시험관 하면서 팔에 멍드는 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게 됐다. 예전엔 주사 맞는 것도 어떡하지, 했는데"라고 전했다.


병원을 다녀온 후, 정영림은 "이번 달엔 임신이 안된다더라. 무리해서 그런 거냐고 물었더니 나이가 많아서 그런 거라더라. 진짜 시간이 없다고 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브리핑

정영림이 촬영 중 피가 보여 병원을 방문했으나 임신에 실패했다고 했다. 심현섭은 정영림에게 나이가 많아 임신이 어렵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정영림은 과거에 힘든 일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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