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현대인의 질병 ADHD(Attention-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비밀을 공개한다.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현대인의 질병 ADHD, 사실은 천재들의 질병이었다?!"아는 제목으로 현대인의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집중 조명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서울대학교 소아정신과 김붕년 교수와 안무가 가비가 스토리텔러로 출연해 이야기에 풍미를 더했다.
이찬원은 "나도 ADHD가 아닐까"라고 의구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다빈치는 의뢰받은 그림을 그리다가 갑자기 ○○에 매달리거나"라고 말하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크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찬원은 "윈스턴 처칠은 18살에 ○○을 했다"라며 목소리에 힘을 주어 말을 했고, 그 말을 들은 가비는 입을 틀어막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유발했다.
또한 이찬원은 "어마어마한 업적들을 남긴 인물들은 하나같이 정상이 없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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