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법정 스님의 일생을 조명한다.
5월 26일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맑음 가난을 선택한 행복한 수행자, '무소유' 법정 스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코미디언 출신 DJ로 '뉴진스님'이라는 부캐로도 활약 중인 윤성호가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오프닝에서 이찬원은 "불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존경하던 분 법정 스님입니다"라고 말하며 관심을 모았다.

스튜디오에 초대된 한 스님이 "법정 스님께서 말씀하시는 '무소유'라는 것은 ○○○라는 뜻이지"라고 말씀하시자 이찬원은 "우와"라고 말하며 크게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또한 "종교인의 대표로서 사회에 목소리를 내신 분"이라는 말씀에 이찬원은 "보통 분이 아니시네요"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법정 스님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끝까지 '무소유'정신을 고수하며 수행자답게 살았던 법정스님의 스토리를 들은 이찬원은 " 진정한 큰 어른이자 큰 스님이 아닌가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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