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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 가비 "친구들이 두고 간 물건 깜빡..매일 쌓이더라"

'셀럽병사' 가비 "친구들이 두고 간 물건 깜빡..매일 쌓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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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

'셀럽병사의 비밀' 댄서 가비가 깜빡거리는 증상에 대한 경험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ADHD 설명을 듣고 "내 얘기 같다"라며 "집에 방문한 친구들이 뭘 놓고 가는 경우가 많다. 다시 돌려주려고 해도 깜빡한다"라고 했다.


이찬원은 "남의 물건이 계속 쌓이는 거냐"라고 하자, 가비는 "들어올 땐 마음 대로지만 나갈 땐 아닌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가비가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 출연해 ADHD 증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친구들이 두고 간 물건을 깜빡하는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집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물건을 놓지만 나갈 때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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