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태현이 하루 일과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혼자는 못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태현은 "여행 제일 싫어한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난 어느 나라를 가고 차 빌려서 아무 데나 간다"라고 했다. 차태현은 "렌트부터 너무 귀찮다"라고 토로했다.
이수지는 "그럼 쉬는 날 뭐하나"라고 물었다. 차태현은 "난 7시 반에 일어나서 8시에 막둥이 등교 라이딩하고 잠깐 잔다. 모든 일과가 3시에 끝난다. 야구 있으면 야구라도 보는데 그게 아니면 그렇다"라고 말했다.
한편 '혼자는 못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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