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라미란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25주년을 맞아 일본으로 은혼 여행을 떠난 윤유선, 이성호 부부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1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주말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유호정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유호정을 본 조우종은 "저의 첫사랑이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화들짝 놀라는 유호정을 보며 "91년에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하시지 않았냐. 딱 보고 이렇게 예쁜 사람은 난생처음이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두 사람이 초면이라는 사실에 유호정에게 "눈웃음 한 번 쳐주라"라고 제안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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