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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극심했던 생활고 고백 "떠밀려 왔다..강남 숍도 안 가"[틈만나면][★밤TV]

라미란, 극심했던 생활고 고백 "떠밀려 왔다..강남 숍도 안 가"[틈만나면][★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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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배우 라미란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틈친구'로 출연해 파주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미란은 촬영지인 파주와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파주에 산 지 10년이 넘었다. 떠밀려 떠밀려 오게 됐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그는 "신혼 때부터 힘들었으니까 처음에 일산 쪽으로 왔다가 더 힘드니까 더 들어왔다. 막상 살아 보니 살기 좋더라. 이쪽 일 하시는 분들은 상암도 가깝고 세트장도 많으니까 접근성이 좋다. 숍만 안 가면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숍이 강남 쪽에 많지 않냐"라고 거들자 라미란은 "그래서 숍에 잘 안 간다. 시간이 너무 아깝다"라고 받아쳤다.


라미란은 "오늘도 새벽 5시에 숍에 갔다 왔다. 오늘은 꽃단장 해야하지 않겠냐"며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움직였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브리핑

배우 라미란이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출연해 과거의 힘든 생활을 고백했다. 그녀는 신혼 때부터 생활고를 겪었으며, 일산에서 더 힘든 상황을 피해 파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강남의 미용실에 자주 가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며, 새벽 5시에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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