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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42살?..황신혜, 22년 전 충격 외모 "야노시호♥추성훈 만나"[같이 삽시다]

이 얼굴이 42살?..황신혜, 22년 전 충격 외모 "야노시호♥추성훈 만나"[같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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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방송화면

배우 황신혜가 2004년 촬영한 피트니스 비디오 속 자신의 모습에 감탄했다.


2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이 과거를 회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황신혜에게 "예전에 다이어트 비디오 찍지 않았었냐"고 물었다.


/사진=KBS 1TV 방송화면

이에 황신혜는 "22년 전인 2004년 피트니스 비디오를 찍었다"고 답했고, 세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당시의 피트니스 비디오를 시청했다.


자신의 과거 모습을 보던 황신혜는 "지금 보니까 42세 같지는 않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저 때가 언니 42세 때였냐. 20대 같다. 너무 아기같이 예쁘다. 지금은 원숙미가 있다"고 감탄했다.


/사진=KBS 1TV 방송화면

이에 황신혜는 "40대 초반인데 저렇게 반짝반짝 했었나 싶다. 지나고 나서야 '그땐 그랬구나' 하고 깨닫게 된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 전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피트니스 비디오가 인기가 많아서 일본 판까지 나왔었다. 그때 (추성훈 아내인) 일본 모델 야노 시호를 처음 만났다. 어느 날 한국 남자와 결혼한다는 보도를 보고 너무 반가웠다. 결혼 전 추성훈과 함께 만나기도 했다"고 야노 시호와의 깜짝 인연을 밝혔다.


브리핑

배우 황신혜가 2004년에 촬영한 피트니스 비디오를 보고 22년 전 자신의 모습이 42세 같지 않다고 감탄했다. 그녀는 당시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을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유튜브를 통해 당시 비디오를 시청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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