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발리 남은 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임지연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밝은 미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임지연은 블루 컬러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건강미와 청량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임지연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와 함께 임지연은 화이트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 화이트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방송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인 무명 배우 신서리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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