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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정가은 "재혼 절대 안 하려 했다..심적 여유 無"[같이 삽시다][★밤TView]

'이혼' 정가은 "재혼 절대 안 하려 했다..심적 여유 無"[같이 삽시다][★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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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방송화면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정가은, 장윤정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정가은에게 "재혼 생각이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정가은은 "4~5년 전까지는 절대 재혼하지 않을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마음이 조금씩 바뀌더라"며 "기회가 된다면, 좋은 사람이 있으면 (재혼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KBS 1TV 방송화면

그러면서도 "지금은 시간적 여유도 심적 여유도 없다"고 재혼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황신혜는 "네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고 정곡을 찔렀고, 정가은은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끌리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든 시간을 낼 것"이라고 수긍했다.


황신혜는 "나는 (재혼) 생각 없다. 남자와 한 집에서 같이 사는 걸 못 할 것 같다. 상상이 안 된다. 지금이 너무 좋다"고 털어놨다.


장윤정 역시 "나도 그렇다. 전 남편과 헤어진 후에 자고 일어나서 눈을 딱 떴는데 현실감이 없을 정도로 행복했다"고 이혼 후 느낀 감정을 떠올렸다.


이에 황신혜 역시 "나도 그랬다. 제대로 숨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혼 후 장윤정이 느낀 감정에 공감했다.


브리핑

배우 정가은이 4~5년 전에는 절대 재혼하지 않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마음이 조금씩 바뀌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시간적 여유도 심적 여유도 없어 재혼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정곡을 찔렀고, 정가은은 그 말이 맞는 것 같다고 수긍했다. 장윤정은 전 남편과 헤어진 후 행복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으며, 황신혜와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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