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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최초 촬영 중단 요청..카메라 전원 끈 '남의 편' 남편

'이숙캠', 최초 촬영 중단 요청..카메라 전원 끈 '남의 편'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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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최초로 촬영 중단 요청하는 사태가 벌어진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속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먼저 지난주 밝혀지지 않은 무속 아내의 문제점이 밝혀진다. 남편은 아내의 사업 자금은 물론 장인어른의 빚까지 감당하며 금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아내는 이를 인정하지 않은 채 오히려 남편이 빚을 갚아준 일로 생색을 낸다며 불만을 토로해 충격을 안긴다.


더불어 남편이 모아둔 자녀의 대학 등록금마저 아내의 빚 상환에 쓰였다는 사실까지 드러나자, 서장훈은 반복되는 사업 빚이 가족 전체의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


또한, 내림굿 문제로 갈등을 겪던 부부는 무속인을 찾아 상담을 받는다. '내림굿을 받지 말라'는 상담 결과에 남편은 혼란과 불만을 드러내지만, 아내는 사업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뜻을 내비쳐 답답함을 자아낸다. 가사 조사 이후에도 두 사람은 다시 돈 문제로 충돌하고, 결국 남편은 마이크를 집어 던지며 분노를 표출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행된 부부 상담과 거울 치료 심리극에서도 위태로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아내는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남편의 변화를 믿지 못하겠다는 복잡한 속내를 드러낸다. 이어진 거울 치료 심리극 후에도 이들의 갈등이 더욱 깊어져, 두 사람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19기 마지막 부부의 가사 조사에서는 시가 식구를 우선시하는 '남의 편' 남편에 대한 불만으로 캠프에 입소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된다. 특히 이 부부는 가사 조사 촬영 당시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남편이 촬영 도중 카메라 전원을 끄며 촬영 중단을 요청했다고 해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브리핑

'이혼숙려캠프'에서 무속 부부의 갈등이 심화되며 남편이 촬영 중단을 요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무속 아내의 사업 자금과 장인어른의 빚을 남편이 대신 갚았지만, 아내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불만을 표출했다. 또한 자녀의 대학 등록금까지 아내의 빚 상환에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며 부부 간 금전 갈등이 심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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