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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정지선 셰프, 2박 3일 여행 중 메뉴 82개 주문..다 먹어"[옥문아]

김숙 "정지선 셰프, 2박 3일 여행 중 메뉴 82개 주문..다 먹어"[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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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문아' 방송인 김숙이 정지선 셰프의 대식가 면모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정지선 셰프, 이문정 셰프가 출연했다.


김숙은 정지선 셰프에 "내 여행 메이트다. 요즘 제일 많이 만나는 동생이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셰프님이랑 같이 여행 가면 좋을 거 같다"라고 묻자, 김숙은 고개를 저었다.


그는 "안 좋다. 2박 3일 다녀왔는데 6~7끼 먹는데 메뉴만 82개 시켰다. 중국 요리는 크지 않나. 테이블을 붙이고 꽉 채워서 시키고, 그걸 다 먹어야 한다. 안 먹으면 먹인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지선 셰프는 "한 번도 말라본 적이 없다. 최근에 복싱을 시작했다"라고 하자, 김종국은 "정장 때문에 추성훈 형 느낌이 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옥문아'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김숙이 정지선 셰프와의 여행 경험을 공유하며, 2박 3일 동안 6~7끼를 먹고 메뉴 82개를 주문했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한 번도 말라본 적이 없으며 최근 복싱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정지선 셰프의 대식가 면모에 대해 김종국은 추성훈 형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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