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예가 과거 붐의 만행을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신입 편셰프로 출격해 요리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선예가 등장하자 MC 붐은 선예의 손을 부여잡고 반가움을 표했다.
선예는 "붐 오빠를 방송에서 본 게 15년 만이다"라고 화색을 보이자 "예능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제가 짓궂게 춤도 부탁드리고 소희 씨한테는 '어머나'를 300번 시켰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에 선예는 "사춘기였는데 적당히 하셨어야죠"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선예는 "제가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데 삼시세끼 거의 제 손으로 해 먹인다. 저는 노래 안 하면 식당을 했을 것"이라고 14년 차 주부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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