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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PD가 화장실까지 따라왔다" 폭로..숨길 수 없는 '2000년대 바이브'[편스토랑][★밤TV]

선예 "PD가 화장실까지 따라왔다" 폭로..숨길 수 없는 '2000년대 바이브'[편스토랑][★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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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선예가 관찰 예능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가 신입 편셰프로 출격해 요리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나온 선예는 "10년의 공백기 동안 많이 바뀌었더라. 관찰 예능이 익숙지 않아서 거치 카메라가 있는데 어느 카메라를 보고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제가 찍으면서 실수를 많이 한 것 같아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라고 걱정했다.


그는 "24살에 캐나다로 가서 10년 정도 생활하다가 한국에 온 지 3년 됐다. 큰 애가 중학생, 막내가 초등학생이다"라고 소개하자 출연진들은 "벌써 딸이 셋인데 애 엄마처럼 안 보인다"라고 놀라워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공개된 영상에서 선예는 레시피를 공개하기에 앞서 "제가 알아서 하면 되냐"라고 긴장하더니 "여러분, 안녕하세요?"라고 어색하게 인사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제가 옛날 사람이라 어쩔 수 없다. 처음에 '이제 녹화 시작합니다'하면 인트로에 쭉 서서 멘트하고 그러는 거 아니냐. 제 세대에는 관찰 예능이 없었다. PD님이 화장실까지 따라오셨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남보라가 "그때는 집에 막 쳐들어왔다"라고 맞장구치자 선예는 "카메라 없는 척 떠드는 게 어색하다. 감을 못 잡았다"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브리핑

선예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여 관찰 예능에 익숙하지 않다고 밝혔다. 10년의 공백기 후 한국에 돌아온 그녀는 카메라 앞에서 긴장하며 실수를 많이 했다고 걱정했다. 또한 PD가 화장실까지 따라왔다는 경험을 공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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