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배우 황신혜 성향에 관해 이야기했다.
4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 같이 삽시다'에서는 권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일용은 "범죄자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람을 만날 때 성격 파악이 중요한 거 같다. 여기 들어올 때부터 세 분의 성향을 알겠더라. 맞는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황신혜에 대해 그는 "공감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거 같다. 범죄자들이 이렇게 극구 부인한다. 비교적 낮다"고 했다. 그러자 황신혜는 "밥 잘 먹고 왜 이러냐?"고 언성을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가은, 장윤정에 대해선 "정가은은 주변 상황을 빨리 살피는 사람이다. 위기 상황이 생길 거 같으면 벌떡 일어선다. 장윤정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깊이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지나치면 경직된 느낌이 들 수 있다"고 했다.
장윤정은 "진짜로 저는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쓴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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