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드림카였던 슈퍼카를 선물한 사연을 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지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소연, 송재희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세 아이가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와 깔끔하게 정돈된 집안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침에 전쟁을 치르고 첫째는 등원하고 쌍둥이는 남편과 자고 있다"며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섰다.
하지만 식사는 하지도 못한 채 노트북으로 일하느라 정신없었다. 그는 "현재 광고대행사 일을 하고 있다. 쌍둥이 낳고 육아에 일에 쉴 틈이 없다. 밥 먹으면서 일을 몰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연 매출 10억을 달성 후 남편 송재희에게 슈퍼카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그는 "쌍둥이도 생겼고, 다섯 가족이 탈 수 있는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남편의 드림카이기도 했다. 일석이조로"라고 말했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송재희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2023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2025년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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