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 '내 새끼의 연애2' 메기남으로 등장했다.
4일 방송된 tvN 스토리,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메기남으로 출연했다.
이날 메기남인 유희동의 부모는 배우 유태웅으로 밝혀졌다. 김성주는 "미남 아빠 심은 데 미남 아들이 났다"고 칭찬했다.
유희동은 훤칠한 외모에 큰 키를 자랑했다. 이에 유태웅은 "197cm"라고 밝혔다.
유희동은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그는 "현재 야구부 소속이다. 제 포지션은 투수"라며 "낙차가 커서 타자가 치기 어려운 것이 장점이다. 고3 때 주말 리그 전반기 우수 투수상을 받은 적 있다. 우승 경험도 많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잘생겼다는 얘기를 많이 듣냐"는 질문에 "솔직히 많이 듣는다. 고등학교 때 이동수업 하려고 복도에 나가면 다 구경 나온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야구를 계속하다 보니까 편하게 연애할 시간이 없었는데 새로운 경험할 수 있어서 기대되고 커플 사진도 많이 찍고 달콤한 연애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유희동은 첫인상으로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였다. 그는 "정면에서 눈이 많이 마주쳤다. 밝게 웃어줘서 좋았다. 보자마자 눈에 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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