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소주병 묘기를 선보였다.
이유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오리 맨날 실패여. 6시, 1시, 12시 맞지 않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에 앉아 소주잔을 들고 있다. 그는 소주병이 물컵으로 보일 만큼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또 이른바 '회오리'라고 불리는 소주병 묘기에 도전하며 술자리를 즐기는 영상도 공개했다. 이유비는 야심 차게 회오리에 도전했으나 곧바로 실패해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배우 이시영은 "아니 왜 점점 어려짐?"이라며 그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고, 누리꾼들 역시 "고딩 같음", "소주 모델 가야겠음", "신분증 제시하시죠", "중학생이 술 먹어도 되니?", "왜 소주잔이 커 보이지" 등 댓글을 남기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이다. 이다인은 이승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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