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유빈, 애프터스쿨 가희와 회동한 선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예는 10년간의 캐나다 생활로 터득한 자신만의 K-집밥 레시피로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선예는 결혼 후 바로 아이가 생겨 신혼이 없었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그는 "입덧이 심해서 9kg밖에 안 쪘다. 거의 배만 나온 정도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가희는 "나는 임신하고 18kg이 쪘다. 입덧이 하나도 없었다"라고 상반된 면모를 보였다.
그는 3개월 만에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다고 밝히며 "아이를 낳았으면 배가 들어가야 하는데 안 들어가더라. 충격받아서 3개월 모유 수유하고 6개월 동안 탄수화물을 끊고 미친 듯이 운동했다"라고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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