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개그맨 남창희 아내 윤영경의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진경은 절친한 동생 남창희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결혼식이 끝난 후 홍진경은 남창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창희야, 네가 결혼은 하는구나. 다했다. 이제"라며 "근데 신부 얼굴 보니까 너 성공했더라"라고 했다.
남창희는 "마음이 착하고 예쁘지 않냐. 4년 반 정도 만났다"고 전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윤영경과 결혼했다. 그의 아내는 영화 '국제시장',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2019년 활동을 끝으로 연예계를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남창희 소속사 측은 23일 스타뉴스에 "남창희 아내 윤영경이 연예계를 떠나 직장인으로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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