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스승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한다.
6월 14일 방송은 '기(氣)의 대가를 정성껏 모신 제자 상상도 못 한 스승님의 충격 실체는'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예고편에는 기(氣)를 믿는다면 꼭 만나고 싶은 인물로 기(氣)의 대가 '왕린'이 등장한다.
한 남자는 스승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끝없는 행동을 이어간다. 그는 개인 비서처럼 에스코트하고, 스승이 종이에 살짝 베여 손끝에 피가 나자 "응급상황이야 구급차 불러"라며 과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다.

제자의 진심에 감동한 스승은 기공 비법을 알려주기로 결심한다. 그는 비법 책을 제자 앞에 던지고 현란한 기(氣) 동작을 선보인다. 이를 본 이찬원은 "우와~"라며 감탄한다.
그러나 사제 간에 금이 가는 사건이 벌어진다. 스승은 짚으로 만든 인형을 들고 "죽어"라며 사정없이 송곳으로 찔렀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어! 뭐야"라며 놀라고, 곽범과 소영도 의아해하며 경악한다.
이어진 장면에서 이찬원은 "와~ 스케일이 어마어마하네요"라고 말한다. 곧바로 공개된 영상에 그는 "오메~"라며 다시 한번 화들짝 놀란다. 14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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