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베이지색 바지에 회색 카디건을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0cm에 이르는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민은 최근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김민이 연기한 엄태산은 어린 시절 천자문과 소학을 뗄 정도로 총명한 인물이나 가난한 살림 탓에 일찍이 학문을 포기하고 활쏘기에 매진하는 등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을 선보이는 캐릭터다. 이후 상황 이홍위(박지훈)의 가르침을 받고 다시 글공부에 매진하며 변화하게 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사극에 도전한 김민은 '리바운드'와 '더 킬러스'에 이어 장항준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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