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황재균이 서장훈에게 팩폭(팩트 폭력)을 당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6회에는 지난해 야구선수 은퇴 후 SM C&C 소속 방송인으로 거듭난 황재균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황재균은 "전 야구선수, 꿈 있는 방송인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은퇴했으니까 무직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머쓱한 미소를 지은 뒤 황재균은 "은퇴 후에 삶에서 많은 변화가 있다. 근데 운동하던 때의 강박을 못 내려놓겠다"라고 얘기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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