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을 통해 마이클 잭슨의 사망 비밀을 다룬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하는 '셀럽병사의 비밀'은 '팝의 황제는 왜 숨을 멈췄나? 마이클 잭슨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는 안무가 모니카와 음악작가 백순탁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했다. 이번 회차는 전 세계를 뒤흔든 전설의 시작과 세대를 초월한 슈퍼스타 마이클 잭슨을 주제로 열띤 공방이 이어진다.
이찬원은 사전 영상에서 "제 아버지는 살해당했습니다"라고 말해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공연을 앞두고 전해진 마이클 잭슨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다루며 "마이클 잭슨의 사인은 HOMICIDE(살인)"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낙준은 "타인의 행위로 인해 사망했다"라고 전해 충격을 더했다.
사망 당시 마이클 잭슨 곁에는 단 한 명의 의사만 있었다는 점이 언급됐다. 이찬원은 "자리를 비운 시간은 단 2분"이라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숫자 2를 들어 보였다. 이어 "한 사람만 이 음모에 가담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범이 있는 게 분명하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불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