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출연자 홍지연이 촬영 중 고충을 털어놨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해명을 회피하고 회피해서 회피한다 | 집대성 ep.99 환승연애4 X 솔로지옥5'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환승연애4' 홍지연, 조유식과 '솔로지옥5' 김고은, 송승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홍지연은 "저희가 새벽 3~4시에 자고 아침 7시에 일어났다. 촬영 끝나고 오니까 피부가 진짜 많이 상했다. 인터뷰를 새벽까지 하니까 메이크업을 지울 수가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대성은 '솔로지옥' 출연자들을 향해 "여기는 햇살을 그대로 다 받지 않냐. 뚜껑도 없어서 그냥 태양인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송승일은 "끝나고 나서 피부가 생각보다 더 많이 상했더라. 피부과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남자 성격상 알아보지는 않는다. 네이버 상위에 있는 곳 갔다가 덤터기 맞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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