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LPG 출신 전지원이 화끈한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구TV'에는 '[영구보살] 우리 집으로 가자- 연상 만나고 싶은 前걸그룹의 초대'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지원은 심형래와 연애 상담을 나눴다. 그는 "짝을 맨날 연하랑만 지어서 엄마가 스트레스받으신다. 저는 연하랑 결혼해도 될 것 같은데 사회적 통념이나 관념상 연상 오빠와 안정적으로 연애하다 결혼하는 걸 바라신다"라고 털어놨다.
띠동갑 연하와 교제 경험이 있다고 밝힌 그는 "연하가 보드라워서 좋다. 연하들이 좀 쉬운 게 사회 경험이 적으니까 저한테 뭐라고 못 한다"라고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스킨십에 대해서도 "제가 찾으러 달려 다니는데 스킨십은 아예 개방돼 있다. 마음에 들면 첫날 우리 집에 데려간다. 속궁합이 90% 이상 중요하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그는 또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엉덩이를 꼽아 시선을 모았다. 전지원이 "제가 엉덩이에 집착해 엉덩이를 빵빵하게 만들었다"라고 자랑하자 심형래는 "6.25 사변 이후에 이렇게 멋있는 엉덩이는 처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전지원은 "제가 옷도 얌전하게 입는 편도 아니고 방방 떠 있는 스타일이다. 처음엔 이 모습에 매력을 느껴서 만나는데 몇 개월 뒤에는 그게 단점이 되더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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