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30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배우 최다니엘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우디의 미완성 걸작과 예술가들의 맛집, 눈과 얼음의 축제, 패션의 도시 런웨이 등 세계 각지의 영상이 공개된다.

첫 번째 여행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144년째 공사가 진행 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함께 가우디와 피카소 등 예술가들의 맛집이 소개됐다. 다채로운 음식 영상을 본 이찬원과 출연자들은 먹고 싶은 욕구를 드러냈다.
두 번째는 얼음의 도시 하얼빈. 눈과 얼음의 축제인 빙설제 영상이 공개되자 찬란한 겨울왕국의 장면이 펼쳐졌다. 펭귄 퍼레이드가 등장해 출연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톡파원이 최다니엘에게 '하얼빈' 삼행시를 부탁하자 우스꽝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본 이찬원은 "기세로 웃겨 기세로!"라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세 번째 여행지는 이탈리아 밀라노. 이곳에서는 유럽 삼총사 톡파원이 등장했다. 패션의 도시 밀라노에서 빈티지 삼총사의 뜻밖의 런웨이가 펼쳐졌고, 이를 본 이찬원은 큰 웃음을 보였다. 이어 명품 빈티지를 걸고 진행된 코끼리 런웨이에서 이찬원은 "오! 나줘 나줘"라고 외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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