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상남자와 하남자 | 집대성 ep.101 추성훈X김종국'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 사람은 각자의 과거 흑역사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의 알몸 사진이 등장하자 대성은 "이건 인정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추성훈은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얼마 받았냐. 얼마 준다고 했냐"고 추궁했고, 추성훈이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하자 충격을 금치 못했다.

추성훈은 "광고가 아니다. 옛날부터 친하게 지낸 카메라를 하는 친구가 유명 세계에서 100명인가 200명인가 모아서 누드를 찍었는데 그중 한 명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종국은 "이용당했다. 내가 더 잘 찍을 것 같다"라고 팩폭을 던졌다.
그러자 추성훈은 "우리 와이프도 여기 들어가 있을 거다. 누드를 같이 찍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사과로 가려진 중요 부위(?)를 가리키며 "사과는 원래 없는 거다. 다른 친구들은 다 나온다. 그냥 앉아 있으면 사과가 없다"라고 설명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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