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를 통해 시청자들을 전 세계 다양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초대한다.
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배우 지예은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SNS 챌린지 핫플과 한식 모티브 파인다이닝, 줄 서는 로컬 맛집 등 세계 각지의 오감 만족 영상을 공개한다.
첫 번째 여행지는 뉴질랜드 네이피어로, 톡파원이 아르데코 페스티벌에 참여해 고전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해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이어 세계 최장급 지명을 가진 타우마타에서는 이찬원과 전현무가 지명 읽기 챌린지 대결을 펼쳤다. 이찬원은 긴 지명을 "타우마타와카탕이항아코아우아우오타마테아투리푸카카피키마웅아호로누쿠포카이웨누아키타나타후"라고 막힘없이 읽으며 승리했고, 박장대소하며 즐거움을 드러냈다.
두 번째 여행은 밴쿠버. 현지의 한국인 5성급 호텔 총괄 셰프이자 캐나다 요리 챔피언이 선보이는 한식 모티브 파인다이닝 영상이 소개됐다. 출연자들은 먹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며 관심을 보였다. 밴쿠버에서 직접 막걸리를 만들어보는 영상도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세 번째 여행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모 지역이다. 줄 서는 로컬 맛집의 피스타치오 샌드위치 영상에서는 출연자들이 "우와~"라고 탄성을 질렀다. 이어 톡파원 3인이 보트를 타고 코모 호수를 달리는 장면과 함께 맑은 공기를 담은 캔을 스튜디오로 보내 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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