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탑방의 문제아들' 안재현이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가수 케이윌과 배우 안재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안재현은 싱글 라이프에 대해 소개했고, 홍진경은 "재현이도 이제 연애할 때 되지 않았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앞서 안재현은 2016년 배우 겸 감독 구혜선과 결혼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이에 안재현은 당황하며 "연애는 괜찮다. 자연스럽게"라 말했고, 주우재는 "두 분이 어쨌든 동료지 않냐"고 홍진경과 안재현의 공통점인 이혼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은 "모델, '별그대', 그리고 인생 동료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안재현에게 "언제 소주나 한잔 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재현은 일상에 대해 다시 설명하며 "혼자 있으면 계속 미래를 꿈꾼다"고 말했고, 케이윌은 "나도 미래를 꿈꾼다. 우리 모두 미래를 꿈꾼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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