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투어스가 당찬 첫 출연 각오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751회에서는 작곡가 윤일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곡가 윤일상 편 1부'가 진행됐다.
이날 황치열은 투어스를 보고 "투어스가 무대에서 앙탈을 한 번 하면 (판정단이) 다 누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현은 "투어스가 컴백 무대 수준으로 준비했다고 한다"고 물었고, 투어스는 "첫 출연이다 보니 정말 떨리는 마음로 준비했다. 리허설도 해보고, 오랜 시간 멤버들끼리도 맞췄다"고 답했다.

이찬원은 "투어스가 5번째 순서로 나가서 1승으로 우승하겠다는 공략을 세웠다 한다"고 말했고 출연 경험이 있는 임한별은 "쉽지 않을 것이다. 저도 도전을 많이 해봤지만 계속 도전만 해봤다"고 걱정했다.
하지만 투어스 멤버들은 "자신 없다"며 "질 자신이 없다"고 패기를 보였고, 이어 멤버 한진은 MC 신동엽을 향한 앙탈 애교를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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