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신동엽이 김준현의 음악 활동에 대해 말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년 첫 대기획이자 시민들과 함께 하는 도심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준현에 대해 "요즘 진행보다 음악 활동에 전념하더라. 얼마 전에는 '열린음악회'도 출연했다. 본업이 바뀐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MC 이찬원도 "'불후'에서 시작된 음악 욕심이 불 붙었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이찬원은 "신인 가수지만 개개인 경력은 도합 158년 차다"라며 아묻따밴드를 소개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김준현, 조정민으로 구성된 밴드다.
아묻따밴드는 '알고 있잖아'를 첫 곡으로 선곡해 감미롭고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마친 차태현은 "반갑습니다"라며 "앞에서 소개를 해주셨지만 '불후'가 낳은 직장인 밴드다. 일이 너무 커져서 5월 17일 부산 콘서트를 시작으로 30일에는 서울에서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아직 표가 많이 남아 있다. 저희는 장벽이 낮다. 언제든지 오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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