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근본적인 아름다움'으로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진은 5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스탠퍼드 투어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 지난 5월 17일과 18일,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펼쳤다. 방탄소년단은 이곳에서 역대 최초로 3회의 공연을 한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진은 매 공연마다 실버 보이스의 아름다운 음색과 시원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관객과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그는 공연마다 미국 등 여러 나라의 X(옛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했다. 진이 착용한 나미아스 티셔츠는 공연 첫날 직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품절됐다.


진은 깃발을 든 사진과 공연 전 식사와 대기 모습, 무대에서 큰 문양을 만들기 위해 망토를 입은 모습 등을 공개했다. 공연이 끝난 후 찍은 전신 사진도 큰 키와 비율이 드러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진이 동서양의 미를 모두 가진 미남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4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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