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20기 영식이 혼돈에 빠졌다.
23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 미션을 위해 나선 솔로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계 데이트권을 두고 '나는 솔로' 명대사 받아쓰기에 나섰고, 첫 번째 미션은 13기 상철이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두 번째 미션은 결혼식장이라 가정하고 자신의 PR을 하는 것이었다. 이 가운데 대국민 PR을 한 27기 영철이 데이트권을 획득할 수 있었다.
이어 탁구공 멀리 보내기 미션이 진행됐고,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이 데이트권을 얻게 됐다.

데이트권을 얻게 된 20기 영식은 숙소에 돌아와 "나 사계 데이트 누구한테 말하냐"고 토로했고, 15기 영철은 "너 한 명밖에 없지 않냐"며 25기 영자를 떠올렸다.
그러자 20기 영식은 "한 명 반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프콘은 "뭐 치킨이냐"고 말했고, 윤보미는 "아직 순자님이 마음에 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기 영식은 "애매한 한 명이 있다"며 "마음 가는 대로 할 지 할 거 같은데"라 말했고, 15기 영철은 "마음 가는 대로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17기 순자가 공용 거실로 왔고,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 멀리 앉은 뒤 두 사람은 뭔가 어색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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